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부산 시민공원에서 강아지 산책! 달려라!

 

 

안녕하세요~

블로그 소개 한번 하고

첫 포스팅이네요.

주말에 저희집 강아지 해피와

부산 시민공원에서 강아지 산책한

모습을 오늘은 보여드릴까 해요.

 

 

부산시민공원은 길이 넓찍해서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기 진짜 좋아요.

사실 동네에서는

차가 많이 다녀서

줄을 짧게하고 다녀야되는데요.

여기는 해피도 편하고

저도 편하고 좋은거 같아요.

 

 

 

 

해피는 항상 저보다 앞에서 가는데요.

이상하게 목줄을 풀 수 있는 곳에서

목줄을 풀면 멀리 안가고

겁이 많아서 제 주변에만 있어요.

신기하죠?

목줄하면 자신감이 생기나봐요.

 

 

 

잘 가다가 한번씩 돌아볼 때도 있는데요.

제가 늦게 가서 빨리 오라고 하는거 같아요.

아니면 물이 먹고 싶을 때

뒤돌아 보는거 같아요.

 

 

부산 시민공원에는 잔디밭도 있는데요.

아쉽게도 해피와 들어갈 수는 없네요.

잔디 보호를 위해서

반려동물은 출입이 금지네요.

 

 

그리고!!

강아지를 대리고 공원을 갔을 때는

꼭꼭 에티켓을 지켜야겠죠?

기본적으로 목줄, 배변봉투를

지참해야되요.

그래도 요즘은 공원을 가면

대다수가 잘 지키고 있는 거 같아요.

 

 

 

 

 

 

 

 

 

부산 시민공원 모습이에요.

나무도 많고 전체적으로 이쁘죠?

그냥 산책하기에도

부산시민공원은 진짜 좋은거 같아요.

 

 

 

 

부산시민공원에 가면

다른 강아지들도 많이 만날 수 있어요.

주말에 가면 항상 많이 만났어요.

 

마무리는 해피 산책하는 모습으로!!

 

여기까지 부산 시민공원에서

강아지 산책한 모습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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