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칠칠켄터키 메뉴 추천 부산 모라 치킨

 

오늘은 칠칠켄터키 메뉴도 추천하면서 부산 모라에 위치한 칠칠켄터키에서 먹은 모습을 보여드릴까 해요. 여기는 제가 부산 모라역이나 모라 근처에서 치킨을 먹게 되면 가끔씩 가는 곳인데요. 칠칠켄터키를 가끔 찾는 이유는 한 마리의 양이 다른 치킨보다 많은 거 같아요. 그렇다고 양만 많은 게 아니고, 맛도 좋아요.

 

 

제가 갔던 곳은 칠칠켄터키 모라점이에요. 여기는 모라역과 가까워요. 모라역에서 백양터널 방향으로 조금만 올라오면 보이실 거예요.

 

 

 

 

 

 

 

 

 

칠칠켄터키 메뉴판 모습이에요. 메뉴가 많이 다양하네요. 칠칠켄터키를 가면 항상 주문하는 메뉴가 있는데요. 바로 깐풍치킨과 간장치킨이에요. 일단 메뉴에서 나와있는 치킨들을 보면 전부 반반 메뉴가 가능해요. 사실 저는 후라이드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칠칠켄터키는 깐풍치킨과 간장치킨이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사이드 메뉴로 똥집튀김을 주문했어요. 여기 똥집튀김도 너무 맛있어요.

 

 

 

 

 

 

치킨을 주문하면 위 모습처럼 양배추 샐러드와 팝콘, 무가 나와요. 그리고 앞접시와 짚게, 포크가 나와요.

 

 

깐풍치킨과 간장치킨 반반과 똥집튀김 모습이에요. 기본적으로 감자튀김이 포함되어 있어요. 위 모습만 봐도 치킨 한마리 양이 많은 거 같죠? 똥집튀김은 감자튀김이 위에 많아서, 잘 보이지 않네요. 저희는 2명이서 먹었는데요. 사실 이 정도의 양이면 3명이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저희는 진짜 저녁 대신 해서 갔었는데요. 겨우 다 먹었어요.

 

 

 

 

깐풍치킨과 간장치킨을 가까이서 한 번 찍어봤어요. 칠칠켄터키 치킨을 자세히 보면 튀김옷이 그렇게 두껍지 않아요. 그리고 치킨 조각 하나하나가 작아서, 먹기도 편한 거 같아요.

 

 

 

똥집튀김 모습이에요. 위에서 말한대로 감자튀김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데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똥집튀김 모습이에요.

 

 

 

 

 

 

 

똥집치킨, 간장치킨, 깐풍치킨을 한조각을 가까이서 찍어봤어요. 3가지 다 맛있는 거 같아요.

 

 

 

 

2명이서 다 먹은 모습이에요. 똥집튀김에 있던 감자튀김은 도저히 배가 불러서 다 먹지 못했어요.

 

 

 

 

부산 모라 치킨 칠칠켄터키 느낀점

일단 위에서 계속 말해왔지만 칠칠켄터키는 맛도 좋지만 양이 진짜 많은 거 같아요. 다른 치킨 브랜드와 차이점인 거 같아요. 치킨 한마리로 성인 3명까지 먹어도 가능한 양인 거 같아요. 사실 저희는 진짜 저녁을 안먹고 배가 고픈 상태라서 2명이서 똥집튀김까지 겨우 다 먹었어요. 맛도 좋고 양도 많아서 칠칠켄터키 계속 찾게 되는 거 같네요. 만약 부산 모라나 모라역 근처에서 치킨집을 찾는다면 칠칠켄터피 한 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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