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부산 야경 명소 부산시민공원 밤 산책 좋아요!

 

저는 블로그 제목처럼 강아지와 함께 지내고 있는데요. 평일에는 일 때문에, 매일 산책하기가 힘든데요. 그리고 집 근처에 강아지와 함께 산책할만한 공원도 없고 차가 많이 다녀서. 산책하기가 불편해요. 그래서 저는 시간이 되는대로 그나마 가까운 공원을 가서, 저희집 강아지 해피와 함께 산책을 하고 있어요. 저희집에서 가까운 공원은 부산시민공원과 삼락공원이 있어요. 오늘은 해피와 산책하면서 부산시민공원 야경을 찍은 모습을 보여드릴까 해요. 부산시민공원은 부산 야경 명소로도 유명한데요. 밤에 가면 불빛이 너무 예뻐요.

 

 

 

 

부산시민공원 주차장은 두 군데가 있는데요. 한 군데는 야외에 있고 다른 한 군데는 방문자센터 지하에 있어요. 주차장 요금은 평일은 소형 기준으로 평일은 10분에 200원, 주말과 공휴일은 10분에 300원이에요. 그리고 1일 주차는 10000원이에요. 가격이 그렇게 착하지는 않아요. 그대신 경차나 승용차요일제 차량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지하에 주차를 하고 방문자센터로 가면 부산시민공원 지도가 있어요. 지도만 봐도 공원이 엄청 넓어 보이죠? 저는 보통 해피와 함께 오면 크게 한 바퀴 도는데요. 천천히 걸어가면 크게 한 바퀴 도는데 넉넉잡아 2시간 이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먼저 방문자센터 꼭대기 층에 보면 이렇게 크리스마스 트리와 비슷하게 생긴 불빛과 하트 모양의 불빛이 있어요. 사실 지금은 겨울이라서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요. 아마 여름 밤에 오면 여기서 사진 찍는 사람이 많을 거 같네요.

 

 

 

 

 

 

 

부산시민공원 야경 전체적인 모습인데요. 공원 전체는 아니지만 위 모습처럼 이쁜 불빛들을 많이 보일 거예요.

 

 

 

 

이렇게 불빛이 꺼지고 켜지고 하는 곳도 있어요. 사실 여기 동영상을 찍었는데, 사람이 동영상에 찍혀서, 올릴 수가 없네요. 불 반짝반짝하는 모습이 진짜 이쁜데, 보여드릴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뽀로로도 있어요. 그리고 마차 모형과 하트 모형, 배 모형 불빛들도 있네요.

 

 

 

위 모습처럼 굴처럼 생긴 통로도 있어요. 예전에는 바닥 쪽에도 불빛이 들어왔었는데요. 지금은 위 쪽만 불이 들어 오네요.

 

 

 

 

벽면에도 불빛 들어 오는 곳이 많아요. 그리고 부산시민공원에는 다리가 많이 보이는데요. 다리 양옆으로도 불빛이 들어와서 예뻐요.

 

 

 

 

 

 

 

 

여기가 제일 이쁜 거 같아요. 조금 따뜻해지면 여기서 사진 찍는 사람들이 엄청 많을 거 같아요. 단체로 찍기도 좋을 거 같아요.

 

 

 

 

마지막 불빛 모습이에요. 여기는 지하 주차장이 있는 방문자센터 1층으로 나오면 바로 앞에 있어요. 여기까지 부산 야경 명소인 부산시민공원 밤 모습은 끝이네요.

 

 

 

 

마지막은 저희집 강아지 해피 산책는 모습이에요. 해피는 거의 앞장서서 가는 편이라서, 뒷 모습만 거의 찍은 거 같네요. 애완동물 동반 에티켓 안내문도 많이 있어요. 부산시민공원은 산책로가 넓은 편이라서, 강아지 산책하기도 너무 좋아요. 그대신 반려동물 에티켓은 꼭 지켜야겠죠? 해피와 산책하다보면 많은 강아지들을 만나는데요. 사실 요즘은 대다수 사람들이 에티켓을 거의 지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끝! 부산시민공원에서 야경도 보고 산책도 하고 밤에 한 번 들러보세요!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