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외장하드 추천 카카오프렌즈 씨게이트 개봉기

 

 

최근에 컴퓨터를 구매하면 하드라고 불리는 기본 저장공간인 HDD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요. HDD는 속도가 더딘 편이라서, HDD를 대체해서 속도가 매운 빠른 SSD를 대다수 사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만큼 속도가 빨라져서, HDD와 같은 용량으로 비교 해보면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그래서 컴퓨터는 구매할 때, 보통 SSD는 적당한 용량을 선택한 후, HDD를 추가 설치하거나 외장하드를 이용해서 부족한 용량을 대체할 수 있어요.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에도 SSD 256GB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256GB는 용량이 부족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특히, 용량이 90%이상 넘어가면 컴퓨터가 느려지는 현상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외장하드를 구매해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파일은 외장하드로 옮겨서 정리를 하기로 했어요.

 

씨게이트 Backu...(1TB)            씨게이트 Backu...(2TB)           씨게이트 Backu...(4TB)

 

저는 하드디스크로 알아주는 씨게이트 외장하드로 알아봤는데요. 쿠팡에서 로켓배송으로 구매했어요. 사실 다른 회사의 외장하드가 많았는데요. 씨게이트라는 회사가 하드디스크로 유명하고 가격 대비가 좋았어요. 그리고 눈에 띄는 한 가지가 카카오프렌즈 파우치가 같이 왔어요. 요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에 관련된 제품들이 많이 보였는데요. 확실히 그냥 일반 파우치보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있는 파우치가 귀여워 보여서 주문하게 되었어요.

 

(출처 : 쿠팡)

 

저는 구매한 지, 한 달 정도 됐는데요. 제가 살 때는 이렇게 카카오프렌즈 파우치를 4종류 중에 고를 수 있었는데요. 진짜 수량 한정이 맞나 봐요. 포스팅 하면서 검색을 해보니까 어피치만 재고가 남아 있나 봐요. 다른 캐릭터 파우치는 찾기가 힘드네요. 저는 이 중에 라이언을 선택했어요. 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라이언 파우치가 제일 진한 색이었어요. 아무래도 연한 색은 오래 사용하다보면 빨리 더러워질 거 같았어요. 이제 라이언 파우치와 씨게이트 4TB 외장하드 모습을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카카오프렌즈 씨게이트 택배박스 안에 있던 모습이에요. 아무래도 외장하드라는게 외부충격을 받으면 고장이 날 수도 있어서, 뽁뽁이로 포장이 잘 되어있었어요.

 

 

 

 

 

 

 

먼저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파우치 모습이에요. 그냥 일반 파우치인데, 라이언 캐릭터 스티커가 앞뒤로 붙어 있어요. 라이언 캐릭터 귀엽죠?

 

 

 

 

안에 보면 외장하드 파우치 설명서 같은 것도 있어요. 양쪽으로 열어보면 한 쪽은 외장하드 넣는 곳이고 다른 쪽은 USB 연결잭을 넣는 곳이에요.

 

 

 

 

저는 위에서 말한대로 씨게이트 4TB를 주문했어요. 옆 쪽에 보면 정품 스티커와 복구 서비스 서티커가 있는데요. 정품 스티커는 말 그대로 정품을 인정하는 스티커이고 복구 서비스 서티커가 처음 볼 수도 있는데요. 저도 사실 처음 보는 거였어요. 씨게이트 외장하드를 검색해보면 백업 플러스(Backup Plus)가 이름에 붙은 제품이 있고 없는 제품이 있어요. 이렇게 백업 플러스가 붙은 제품에는 말 그대로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해준다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가격 차이도 조금 있었는데요. 저는 혹시 외장하드가 고장날 수도 있다고 생각돼서 백업 플러스 제품을 구매했어요.

 

 

 

 

 

 

 

 

씨게이트 외장하드 구성품은 외장하드와 USB 연결잭, 설명서가 들어있었어요. 설명서는 전부 영문이네요. 그래서 읽어보지 않았어요.

 

 

 

 

USB 연결잭 모습인데요. 한 쪽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USB 모양이고 다른 쪽은 연결 하는 부분이 평소에 보는 거와 조금 다르네요.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4TB 외장하드 모습이에요. 그냥 전체적으로 깔끔해요. 용량이 4TB라서 두께는 조금 두꺼워요. 1TB, 2TB의 두께는 더 얇았던 거 같아요.

 

 

 

 

 

 

 

외장하드를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파우치에 넣은 모습이에요. 이렇게 파우치에 넣고 가방에 들고 다니면 외부 충격을 받을 일이 없을 거 같네요. 다시 봐도 라이언 캐릭터 귀엽네요.

 

 

마지막으로 박스에 붙어 있던 정품 스티커와 복구 서비스 스티커를 외장하드 외부에 붙여주면 끝이네요. 이제 사용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봤는데요.

 

 

 

컴퓨터와 연결하면 외장하드에서 불이 들어와요. 이렇게 불이 들어오면 인식이 잘 된다는 증거인 거 같아요. 동영상으로 한 번 확인해보세요.

 

 

외장하드 추천 카카오프렌즈 씨게이트 개봉기 느낀점

씨게이트 외장하드를 구매하고 한 달 정도 사용해봤는데요. 일단 오류 없이 잘 되는 거 같아요. 컴퓨터와 연결하면 인식도 잘 되고 자료도 잘 옮겨지는 거 같아요. 사실 카카오프렌즈 파우치가 귀여워서, 이 제품을 산 이유도 있지만, 주 목적은 외장하드 용도잖아요? 파우치만 좋고 외장하드가 잘 안된다면 도루묵인데요. 주 목적은 외장하드 역할도 잘 하는 거 같아요. 용량도 1TB, 2TB, 4TB로 넉넉해서 충분할 거 같아요. 위에서 말했지만 가격대비로 보면 4TB가 제일 무난했어요. 그래서 저도 4TB를 주문했던 거 같아요. 만약 외장하드를 찾고 있다면 파우치도 이쁜 카카오프렌즈 씨게이트 추천드려요!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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