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제주공항 근처 맛집 점심시간만 하는 전복요리 어우늘

 

 

 

제주도 여행을 가면 꼭 먹어야 되는 음식 중에 해산물이 있어요. 제주도는 섬이라서 그런지 해산물을 이용해서 요리하는 식당이 많은데요. 그 중에 오늘은 전복요리를 먹은 모습을 보여드릴까 해요.

 

 

 

 

저희가 갔던 곳은 제주공항 근처 맛집 어우늘이에요. 제주공항과 거리가 가까워요. 여기 영업시간이 거의 점심시간에만 해서 제주공항을 오전에 도착했다면 첫 식사로 좋을 거 같아요. 저희도 제주공항을 오전 일찍 도착하고 한 군대를 구경하고 여기로 바로 향했어요.

 

 

 

 

 

 

 

주 어우늘 외부모습이에요. 건물이 고급스럽죠? 건물 앞으로 정원도 있어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정원 한바퀴 돌면서 기다렸어요. 바로 옆에 어우늘 전용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걱정은 안해도 될 거 같아요.

 

 

 

 

어우늘 영업시간이 조금 특이해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음식주문이 가능하고 매주 일요일은 휴무에요. 영업시간만 보면 아침 겸 점심이나 점심을 먹으러 가야될 거 같아요. 저녁시간에는 영업을 안해요. 저희도 도착하고 영업시간을 보고 조금 신기했어요. '식당인데 저녁을 안하네' 이런 생각을 한 거 같아요.

 

 

 

 

 

 

내부 모습이에요. 밖에 외부 모습도 그렇고 내부 모습도 일반 식당이 아닌 레스토랑 온 느낌이었어요. 홀도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분위기도 좋고 식사도 맛있게 하면 일석이조니까 더 좋네요.

 

 

 

 

 

 

기본 세팅된 테이블 모습이고 테이블에 메뉴판이 있어요. 어우늘은 전복요리 전문점인데요. 메뉴가 전부 전복요리와 관련 되어 있네요. 원래 저희는 전복돌솥밥을 먹자고 갔었는데요. "어우늘 별미" 전복장이 궁금했어요. 그래서 전복돌솥밥 2개, 전복장 1개를 주문 해봤어요.

 

 

 

 

   

 

  

 

  

 

 

전복돌솥밥 2개, 전복장이 나온 모습이에요. 일반 한식집처럼 반찬이 나와요. 전체적으로 푸짐하죠? 반찬들 전부다 전부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이제 메인메뉴인 전복돌솥밥 모습이에요. 국은 씨래기국으로 나오네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영양돌솥밥과 비슷해요. 영양돌솥밥에 전복이 있다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영양돌솥밥과 먹는 방법이 같아요. 먼저 빈그릇에 돌솥 안에 밥을 옮겨 담아요. 그리고 돌솥에 뜨거운 물로 누룽지를 만들어서 먹으면 돼요. 영양돌솥밥의 주메인은 누룽지잖아요? 꼭 먹어야되는 누룽지!

 

 

 

 

 

어우늘의 별미 전복장 모습이에요. 김이 들어 있는 그릇에 밥과 전복, 양념장을 넣어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면 돼요. 아마 이 양념장이 어우늘의 별미 같아요. 양념장이 조금 색다르게 맛있었어요.

 

 

 

 

음식을 다 먹고 나니 마지막 차까지 챙겨주셨어요. 매실차와 원두커피에요. 둘 중에 선택하면 돼요. 제주공항 근처 맛집 어우늘!! 간단히 느낀점을 말해보면 전복돌솥밥과 전복장 둘 다 맛있었어요. 겨울에 뜨끈뜨근한 거 더시고 싶으면 전복돌솥밥 주문해서 누룽지까지 먹으면 좋을 거 같고, 비빔밥을 느끼고 싶으면 전복장으로 먹으면 될 거 같아요. 제주공항 근처 점심 먹을 곳을 찾는다면 전복요리 전문점 어우늘 꼭 들러보세요!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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