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부산 개금 애견샵 말티즈 얼굴컷 미용 이쁘개!

 

오늘은 블로그 이름처럼 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에요. 며칠 전에 저희집 강아지 말티즈 해피가 미용을 했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해피 미용한 모습을 보여드릴까 해요.

 

 

 

 

해피 미용하기 전 모습인데요. 전체미용을 한지 3개월 정도 지난 모습이에요. 얼굴 털도 길어서 핀 꼽고 있었어요. 몸에도 털이 전체적으로 많죠? 해피는 항상 3~4개월마다 귀, 꼬리, 얼굴을 남기고 전체미용을 하는데요. 얼굴컷을 할 때 중요한 점이 집에서 임의로 자르면 이쁜 얼굴이 나오지 않아요. 가끔씩 얼굴 쪽이 지저분해서, 임의로 자르고 올 때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얼굴컷이 이쁘게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해피 미용 후 모습이에요. 이쁘게 변했죠? 이렇게 얼굴 동그랗게 남기는 게, 말티즈 얼굴컷(알머리컷)이라고 하더라고요. 미용을 한 후에 이쁜 옷도 입었어요. 해피도 만족하는 표정인 거 같네요. 오늘은 간단하게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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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원이 2019.03.25 11:43 신고

    ㅎㅎ너무 귀엽네요볼수록:)
    이쁘게 자른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