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에어프라이어 삼겹살 구이 대박이다!

 

며칠전에 시메오 에어프라이어 6.5L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드렸는데요. 오늘은 에어프라이어로 삼겹살 구이를 했던 모습을 보여드릴까 해요. 사실 에어프라이어가 생기면 제일 해보고 싶은 요리가 삼겹살 구이였어요. 엄청 큰 기대를 하고 해봤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진짜 대박이었어요! 요리도 쉽고 맛도 너무 맛있었어요.

 

 

 

 

일단 준비물은 삼겹살 구이니까 삼겹살이 필요 하겠죠? 저는 마트에서 잘라진 삼겹살이 아닌, 통으로 된 삼겹살을 구매했어요. 그리고 보통 소금이나 후추로 간을 하는데요. 저는 소금구이를 할 때는 꼭 허브맛솔트를 사용해요. 허브맛솔트 하나로 삼겹살 구이 간을 해결 할 수 있어요.

 

 

 

 

 

우선 골고루 익히기 위해서 통삼겹살을 크게 4등분을 했어요. 그리고 허브맛솔트를 골고루 뿌려주면 돼요. 그리고 바로 에어프라이로 넣어주면 끝이네요.

 

 

 

 

 

 

이렇게 삼겹살을 에어프라이어 넣고 저는 마늘을 좋아해서, 마늘도 같이 넣어서 구웠어요. 고기에 마늘향도 나면 좋을 거 같아서, 고기 위에 올려서 구웠어요.

 

 

 

 

보통 에어프라이어를 주문하면 요리책자와 함께 오는데요. 저도 온도와 시간은 요리책자를 참조했어요. 온도는 200도, 시간은 40분으로 했어요. 그리고 중요한 점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통삼겹살은 두껍잖아요? 그래서 20분 정도 하고 한 번 뒤집어 주면 더 골고루 익어요.

 

 

 

 

이제 요리가 될 동안 기다리면 돼요. 시메오 에어프라이어 장점 중 하나인데요. 이렇게 요리 과정을 밖에서 볼 수 있어요.

 

 

 

20분 정도 지난 뒤, 열어봤어요. 확실히 위, 아래가 굽히는 정도가 다른 거 같죠? 이렇게 한 번 뒤집어서, 다시 20분 정도 더 구웠어요.

 

 

 

완성된 모습이에요. 20분 후에 모습과 완성된 모습이 많이 다르죠? 이제 위, 아래가 다 골고루 익은 거 같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또 먹고 싶네요.

 

 

 

 

 

 

 

이제 먹기 좋게 썰어주면 돼요. 일반 돼지고기를 삶은 수육처럼 보이기도 해요. 하지만 수육은 불향이 느껴지지 않잖아요? 에어프라이어로 구운 삼겹살은 수육같지만 불향이 나요. 보통 돼지 바베큐 전문점에 가서 먹는 느낌과 비슷했어요.

 

 

 

 

기름기는 에어프라이어에 다 빠져있어요. 여기서도 주의점이 있는데요. 요리가 끝나고 바로 씻으면 너무 뜨거워서 위험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요리를 한 후, 다 먹은 후에 천천히 씻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본체는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면 돼고 이렇게 분리 가능한 바스켓 솥과 그릴팬은 부드러운 수세미로 씻어주면 끝이네요. 청소하기도 간편해서 좋은 거 같아요. 에어프라이어는 진짜 좋은 아이템인 거 같아요.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최근에 구매한 것 중에 최고인 거 같네요! 에어프라이어가 있다면 삼겹살 구이 꼭 해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여기까지 끝!

 

☞ 에어프라이어 관련

시메오 패밀리 에어프라이어 대용량 6.5L 구성품 및 전체모습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