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시메오 패밀리 에어프라이어 대용량 6.5L 구성품 및 전체모습

 

요즘 홈쇼핑이나 인터넷을 보면 에어프라이어 광고가 많은데요. 저도 고민한 끝에, 에어프라이어를 구입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하지만 에어프라이어를 찾아보면 브랜드마다 다르고 사이즈마다 다양하게 있는데요. 그래서 거의 일주일 정도 검색을 해보고 저는 시메오 패밀리 에어프라이어 대용량 6.5L를 구입을 했어요. 일단 저는 사이즈가 5L 이상인 것 중에. 밥솥처럼 뚜껑이 열리는 에어프라이어를 찾다보니 선택하게 되었어요.

 

 

 

택배로 도착한 모습인데요. 저희집 강아지 해피도 궁금한지 구경하고 있네요. 시메오 패밀리 에어프라이어 제품번호는 DK-20이에요. 일반 박스 안에 본박스가 하나 더있어요.

 

 

 

 

박스를 열면 에어프라이어 사용설명서와 요리책이 있어요. 요리책에는 메뉴에 따라서 온도와 시간 등이 나와있어요.

 

 

 

 

 

 

 

시메오 패밀리 에어프라이어 본체 모습인데요. 일반적인 밥솥과 닮았어요. 위에 보면 동그란 게 2개 있는데요. 하나는 온도 조절기이고 다른 하나는 시간 조절기에요.

 

 

 

그리고 시메오 에어프라이어만의 장점으로 볼 수 있는 회전패들이 있어요. 이 회전패들은 음식을 골고루 굽도록 도와주는 역할이에요.

 

 

 

이제 뚜껑을 연 모습이에요. 제가 뚜껑이 열리는 에어프라이어를 선택한 이유는 청소하기가 편한데요. 사실 뚜껑이 열리는 에어프라이어보다 뚜껑이 열리지 않는 에어프라이어가 많았는데요. 이렇게 에어프라이어 뚜껑이 열리면 아무래도 열리지 않는 것보다 위쪽 부분을 청소하기가 편해요.

 

 

 

 

 

 

 

 

 

본체 안에는 주의점이 적힌 종이가 있어요. 그리고 그 밑으로 기름을 아래로 빠지게 하는 그릴팬과 일반 밥솥에 있는 것과 비슷한 바스켓 솥이 하나 있어요.

 

 

 

바스켓 아래쪽 모습이에요. 그리고 새 제품이라서 일반 깨끗하게 한번 씻었어요. 씻을 때 주의점은 철수세미와 날카로운 도구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아요. 부드러운 수세미나 천을 이용해서 세재로 씻어주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한 후 주의점이 있는데요. 에어프라이어를 사용 직후에는 많이 뜨거우니, 음식을 옮긴 후에 다 먹고 나서 씻으면 될 거 같아요.

 

 

 

 

저는 택배 온다는 문자를 확인하고 감자튀김을 미리 사뒀어요. 그래서 회전패들도 사용해볼 겸 바로 감자튀김을 해봤어요.

 

동영상으로도 찍어봤는데요. 시메오 에어프라이어의 장점 중에 또 하나에요. 이렇게 안에 조리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감자튀김이 완료된 모습이에요. 사실 처음 해봐서, 조금 실패한 거 같아요. 같이 온 요리책을 보면 온도와 시간이 나와있는데요. 정확한 시간과 온도는 아닌 거 같아요. 저는 이제 거의 한달정도 사용해봤는데요. 일단 요리책 기준으로 시간와 온도를 설정한 다음에, 한번 먹어보고 덜 된 거 같으면 조금 더 구워주면 될 거 같아요. 제가 처음 감자튀김은 바삭바삭한 점이 조금 부족했어요. 조금 더 구웠으면 됐을 거 같아요.

 

 

시메오 패밀리 에어프라이어 대용량 6.5L 사용 후기!

 

 

일단 대용량이라서 한번에 많은 양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래서 저는 큰 사이즈를 찾았어요. 가격이 조금 저렴한 작은 사이즈 에어프라이어가 많았는데요. 이런 제품들은 많은 양을 하기 위해서, 여러번 해야된다는 글이 많았어요. 그리고 안에 조리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마지막으로 뚜껑이 열려서, 청소하기가 편해서 좋은 거 같아요. 사실 음식이 아무리 맛있게 잘 나와도, 청소하기가 불편하면 잘 사용하지 않더라고요. 시메오 패밀리 에어프라이어는 청소하기도 편해서, 자주 사용할 거 같아요. 다른 에어프라이어보다 조금 가격대가 높을 수도 있지만 그만큼 효율이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시메오 에어프라이어 적극 추천해요!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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