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부산 삼락동 국제식품 초원농원 갈비탕 상시판매!

 

오늘은 한 달쯤 전에 모습인데요. 설 전에 부산 사상구 삼락동에 위치한 국제식품 초원농원에서 고기를 사기 위해서 갔었는데요. 원래 초원농원 갈비탕이 점심특선만 가능해서, 점심시간에 이 근처로 가게되면 가끔씩 먹었는데요.

 

 

1층 국제식품에서 고기를 사고 계산을 하고 나오면서 보니까 '갈비탕 상시판매' 안내문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녁도 먹어야 되서, 갈비탕을 먹기로 했어요.

 

 

 

위 모습은 초원농원 내부 모습인데요. 여기는 1층은 국제식품으로 고기만 살 수 있고, 이렇게 위에는 총원농원으로 일반 식당처럼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어요.

 

 

 

 

 

삼락동 초원농원 메뉴판 모습이에요. 주 메뉴인 한우 단품 메뉴와 수입 소고기 단품이 있어요. 그리고 아래쪽에 보면 왕갈비탕이 있는데요. 갈비탕은 갈비뼈 2대가 들어 있는 中자와 3개가 들어 있는 大가 있어요. 저희는 왕갈비탕 中자 2개를 주문했어요.

 

 

 

 

테이블마다 고기 구워먹는 불판이 있어요. 조금 기다리면 왕갈비탕 2개와 반찬들이 나와요. 여기는 좋은 점이 갈비탕을 주문하면 개인당 집게와 가위가 하나씩 나와요.

 

 

반찬은 4가지가 나오는데요. 여기 깍두기가 진짜 맛있어요. 점심특선으로 한 번씩 갔을 때도 깍두기는 항상 리필해서 더 먹었던 거 같아요. 이번에도 2번 정도 더 먹었던 거 같아요.

 

 

 

 

 

 

 

 

갈비탕과 밥, 간장소스 모습이에요. 밥은 이미 한 숟가락 먹은 상태네요. 갈비탕이 기본적으로 양도 많아요.

 

 

 

 

저희는 갈비탕 中자를 주문했었는데요. 이렇게 갈비뼈 2대가 들어 있어요. 갈비뼈만 보면 그렇게 양이 많아 보이지 않는데요. 고기를 잘라내면 위 모습처럼 생각보다 많아요.

 

 

 

이제 간장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으면 끝이네요. 마지막은 깨끗하게 다 먹은 모습이에요.

 

 

 

 

부산 삼락동 국제식품 초원농원 갈비탕 평가!

 

일단 제가 먹은 왕갈비탕 中자 가격은 10000원인데요. 가격 대비 괜찮은 거 같아요. 진짜 배가 고프지 않으면 中자만 먹어도 배가 든든할 거예요. 갈비탕 육수도 고기 비린내도 안나고 시원하고 맛있어요. 이제 점심특선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은 거 같아요. 한번식 초원농원 갈비탕이 생각이 나는데, 점심시간에 가기가 힘들어서 아쉬웠는데, 이제 가끔씩 먹으러 갈 거 같네요. 부산 삼락동 국제식품 초원농원 갈비탕 먹으러 꼭 가보세요! 너무 맛있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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