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부산 가야 맛집 양념돼지갈비가 맛있는 공원갈비

 

며 칠전에 가야 홈플러스 근처에서 친구를 만나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저를 포함해서 4명이 모였는데요. 보통 친구들 추천으로 식당을 정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제가 적극 추천해서 양념돼지갈비를 먹으러 갔어요. 저희동네와 그렇게 멀지 않아서, 저는 가끔씩 가는 곳인데요.

 

 

바로 가야 공원갈비에요. 가야 홈플러스 뒤쪽에 위치해있고 가야공원과 가까워요. 여기는 제가 어릴 때부터 있었으니, 최소 20년은 넘은 거 같아요. 이 동네 사람들이면 대다수 알만한 그런 곳이에요.

 

 

 

가야 공원갈비 외부 모습인데요. 정확히 언제 리모델링 했는지 모르겠지만, 1~2년 안에 새로 리모델링을 했어요. 그리고 저는 집과 가까워서 걸어서 갔는데요. 따로 주차장은 없는 거 같아요. 정확하지는 않아요. 외부에 봐도 'Simce 1082'라고 나와있는데요. 최소 20년이 아니고 거의 40년이 다 돼가네요. 저보다 나이가 많네요.

 

 

 

가야 공원갈비 영업시간은 평일은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1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에요. 그리고 매주 월요일 휴무에요. 제가 가끔씩 월요일에 가서 그냥 돌아온 적이 몇 번 있어요. 이상하게 생각 없이, 마음먹고 가면 월요일인 경우가 많았어요. 내부 홀 모습은 찍지 못했는데요. 방에서 앉아 먹는 곳도 있어요.

 

 

공원갈비 메뉴판 모습이에요. 고기 메뉴는 두 개뿐인데요. 대다수 사람들이 양념 갈비를 먹어요. 170g에 7000원이니, 가격은 착하죠?

 

"연탄에 초벌구이해서 포장해드립니다."

 

메뉴판 밑에 이런 문구가 있는데요. 여기서 나오는 고기는 기본적으로 연탄에 한번 초벌해서 나와요. 그래서 더욱 맛있는 거 같기도 해요.

 

 

 

 

저희는 4명이서 일단 양념갈비 5인분을 주문했어요. 위에서 말했듯이, 한번 초벌해서 나와요. 불판에 있는 고기와 쟁반에 있는 고기가 5인분 양이에요.

 

 

 

 

 

 

이제 고기를 맛있게 구워주면 되는데요. 고기를 굽고 있으면 기본 반찬들이 세팅이 돼요. 파재래기와 시래기국은 개인당 하나씩 나와요.

 

 

 

 

 

양념돼지갈비와 반찬들을 가까이서 찍어봤어요. 고기도 맛있고 반찬들도 전부 깔끔하고 맛있어요. 사진만 봐도 침이 고이네요.

 

 

 

쌈도 싸먹고 파재래기와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계속 말하지만 반찬과 고기가 다 맛있는 거 같아요.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직접 먹어봐야 되는데!

 

 

 

 

 

저희는 5인분을 다 먹고 양념갈비 5인분을 더 먹었어요. 그리고 마무리로 물냉면을 2개 주문해서 먹었네요. 역시 고기를 먹고 마지막은 시원한 냉면이 최고인 거 같아요.

 

부산 가야 맛집 공원갈비 느낀점

 

일단 가격대비가 너무 좋아요. 그래서 제가 적극 추천한 곳인데요. 아마 양념돼지갈비를 이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이 거의 없을 거예요. 그리고 맛! 아무리 가격이 저렴해도 맛이 없다면 가지 않을텐데요. 양념돼지갈비가 너무 맛있어요. 아무래도 연탄에 한번 초벌해서, 더 맛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냉면과 반찬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있어요! 만약 부산 가야에서 고기 맛집을 찾는다면 공원갈비 한번 들러보세요!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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