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부산 공원 송상현광장 전체적인 모습 및 강아지 산책

 

주말에 저희집 강아지 해피와 함께 부산 공원 송상현광장에서 산책을 하고 왔어요. 사실 송상현광장은 공원이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부산 서면과 양정을 이어주는 길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길은 아니고 도심지 중간에 길쭉한 산책로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사실 저도 예전에 양정 방향에 학원을 다녔었는데요. 서면에 볼 일이 있으면 송상현광장을 지나서 많이 다녔어요. 그래도 날씨가 따뜻한 날에는 일반적인 공원처럼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요.

 

 

송상현광장은 지도에서 보듯이, 길쭉한 모습이에요. 그리고 위에서 말한대로 양정과 서면 사이에 있어요. 사실 송상현광장 주차장도 있는데요. 그냥 없다고 봐도 무방해요. 그렇게 넓지가 않아요. 저는 그래서 보통 차를 가지고 나가면 위 지도에서 볼 때, 성전 초등학교와 양정메트로 하이츠 아파트 사이 골목길에 잠시 주차를 하는 편이에요.

 

 

 

 

부산 송상현광장 제일 위쪽(양정방향)에 보면 송상현광장 유래와 종합안내 문구가 있어요. 지금은 거의 평지인데요. 예전에는 여기가 '모너머 고개'라고 해서, 이 곳을 기준으로 부산의 안과 밖으로 나눌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종합안내에 보면 또 다시 광장이 길쭉한 모습을 띄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사실 저는 서면 방향에서 걸어서 이쪽으로 올라왔는데요. 그래서 저는 반대쪽부터 올라온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제일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보고 찍은 모습이에요. 여름에 오면 돌다리 밑으로 물이 흐르고 있을 거예요. 계속 말하지만 전체적인 모습이 이렇게 길쭉하다고 보면 돼요. 여기서는 아래 모습처럼 두 갈림길이 나오는데요.

 

 

 

사실 위 모습은 이번에 찍은 모습이 아닌데요. 날씨가 따뜻해지면 이렇게 나무들도 많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위에서 말한대로 물도 흐르고 있어요. 아무래도 겨울에는 나무와 물 흐르는 모습을 볼 수 없을 거예요.

 

 

 

이제 두 갈림길을 지나면 큰 길이 나와요. 여름에 오면 저처럼 강아지 산책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가족단위로 나온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어요.

 

  

 

 

지도에서 보면 알 수 있는데요. 송상현광장은 양 옆으로 차가 많이 다니는 큰 도로가 바로 있어요. 위 모습처럼 광장안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요. 그래서 저처럼 강아지 산책이나 아이들과 함께 왔다면 조금 주의해야 될 부분이에요. 도로로 나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돼요.

 

 

송상현광장에도 분수대가 있어요. 여름에 오면 볼 수 있어요.

 

 

 

위 모습도 날씨가 따뜻할 때 찍은 모습이에요. 전체적으로 나무도 많아서, 간단히 산책하기도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저희집 강아지와 함께 종종 찾는 거 같아요.

 

 

 

 

 

 

 

마지막 모습은 해피 산책하는 모습이에요. 송상현광장 중간중간에 보면 애완동물 동반 에티켓 문구가 많이 보일 거예요. 꼭 지켜야겠죠? 저도 잘 지키고 있어요. 이번에 갔을 때도 강아지 친구들을 많이 만났는데요. 사실 요즘은 대다수 사람들이 반려동물 애디켓을 잘 지켜주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송상현광장은 부산시민공원과 걸어서 10~15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요. 멀리서 왔다면 부산시민공원과 함께 돌아보면 좋을 거 같네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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