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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금골목시장 맛집 재희네손칼국수 간단히 한 끼 해결!


가끔씩 배는 그렇게 안고픈데, 간단히 뭘 먹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저는 보통 이럴 때, 면 종류 음식을 찾게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개금동에서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칼국수집을 소개할까 해요.

 

(출처 : 다음 지도)

 

바로 개금골목시장에 위치한 재희네손칼국수인데요. 지도 등록이 안 되어있네요. 그래서 다음 지도를 보고 설명을 드리면 파란부분이 개금골목시장인데요. 개금골목시장에는 중앙에 사거리가 있는데요. 이 사거리에서 개금역 방향(홈플러스 반대 방향)으로 조금만 가다보면 보일 거예요.

 

 

 

 

재희네손칼국수 외부 모습과 내부 모습인데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해서 저녁 8시 30분까지 한다고 나와있네요. 그렇게 큰 가게는 아니고 테이블 7~8개 정도 있는 거 같아요. 저는 거의 8시쯤에 도착했었는데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칼국수 메뉴 말고 안주용 메뉴도 있는데요. 아마 칼국수 메뉴는 저녁 8시 30분까지 하는 거 같고 안주용 메뉴는 그 이후에도 배달 주문 하는 거 같았어요. 칼국수 먹고 있는데, 배달 어플에서 주문 들어왔다고 알려주는 소리를 들었어요.

 

 

 

 

 

 

재희네손칼국수 메뉴판 모습이에요. 메뉴가 생각보다 다양하죠? 위에서 말한 안주용 메뉴도 있어요. 저는 제일 기본인 김치매운손칼국수 2개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4000원이에요. 착한 가격이죠? 사실 배가 고팠다면 파전이나 만두도 더 주문해서 먹었을 거 같은데요. 위에서 말한대로 배가 많이 고프지 않을 때, 간단히 뭘 먹고 싶을 때, 가끔씩 가는 곳이에요. 여기는 가게 이름처럼 사장님께서 직접 반죽해서 나오는데요. 조리하는 곳을 보면 주문과 동시에 면을 반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일반 기계 칼국수와 손칼국수의 차이점은 면이 쫄깃쫄깃한 점인데요. 확실히 직접 반죽을 하면 면이 많이 쫄깃쫄깃해요. 그래서 맛있었어요. 단점이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굳이 손칼국수의 단점을 찾는다면 조리 시간이 조금 길어요. 위에서 말한대로 주문과 동시에 직접 반죽을 하기 때문에, 조리 시간이 조금 걸려요. 하지만 맛있는 칼국수를 먹기 위해서, 이 정도는 기다릴 수 있지 않을까요?

 

 

 

 

 

 

 

조금 기다리면 칼국수가 나와요. 김치가 들어가서 그런지, 국물 색깔은 빨갛네요. 김치매운손칼국수이지만 그렇게 많이 맵지는 않아요. 딱 먹기 좋아요. 국물이 얼큰하고 맛있어요. 그리고 위에서 말한대로 면이 진짜 쫄깃쫄깃해요.

 

 

 

 

칼국수 깨끗하게 다 먹었네요. 그리고 물과 반찬은 셀프코너를 이용하면 돼요.

 

 

부산 개금골목시장 맛집 재희네손칼국수 느낀점

일단 칼국수 가격이 전체적으로 착해서 좋아요. 그리고 계속 강조하지만 사장님께서 직접 반죽을 하는 손칼국수라서, 면이 진짜 쫄깃쫄깃하고 맛있어요. 이 맛에 계속 찾게 되는 거 같아요. 저처럼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하기에는 최고인 거 같네요. 부산 개금골목시장에서 간단한 한 끼 먹을 곳을 찾는다면 재희네손칼국수 한 번 들러보세요!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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