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제주도 초콜릿 여행 선물용으로 좋아요!

 

보통 어디 여행을 갔다 오면 가족이나 친구한테 나눠주려고 선물을 사서 오는데요. 저는 이번에 제주도 여행 중에 선물로 초콜릿을 사서 왔어요. 제주도에서 초콜릿은 관광지를 가면 대다수 매점에서 팔고 있어요. 그리고 제주공항 면세점과 마트 등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그만큼 제주도 여행 선물로 초콜릿이 유명해요. 왜 유명한지 생각해보면 제주도에서 유명한 감귤이나 한라봉을 사용해서 초콜릿을 만들기 때문인 거 같아요. 그리고 초콜릿 모양이 제주도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돌하르방 모습을 하고 있어요. 위에서 말한대로 제주도에서 초콜릿 파는 곳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저도 제주도 관광지 중 하나인 쇠소깍 매점에서 초콜릿을 샀어요.

 

 

저는 위 모습처럼 15박스로 구성된 초콜릿을 구매했어요. 제주도 초콜릿 가격은 15박스에 10000원이에요. 그렇게 비싸지 않죠? 직접 가서 보면 초콜릿 구성이 3박스 10000원, 5박스 10000원, 10박스 10000원, 15박스 10000원으로 다양하게 있어요. 저는 초콜릿 종류를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15박스 10000원을 선택했어요. 5박스가 한 세트인데요. 5박스가 한 세트라고 보고 세 세트를 고르면 돼요. 위 모습을 보면 초콜릿이 10박스, 크런치가 5박스에요. 저는 초콜릿을 두 세트, 크런치를 한 세트를 골랐어요. 참고로 이렇게 여러 개의 박스로 구성된 초콜릿 세트는 관광지 매점에만 있었어요. 마트나 면세점에는 조금 큰 단위로 팔았어요. 예를 들면 3박스 10000원, 2박스 10000원, 5박스 15000원이에요.

 

 

 

 

먼저 초콜릿 모습이에요. 저는 초콜릿을 두 세트 골랐어요. 한 세트에 백년초, 한라봉, 녹차 초콜릿은 1박스씩 있고, 감귤 초콜릿은 2박스씩 있어요. 모양은 제주 하르방 이름 그대로 돌하르방 모습이에요.

 

 

 

 

 

초콜릿 각각 박스 모습이에요. 전부다 내용량은 40g으로 같은데요. 칼로리(kcal)가 큰 차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차이가 있네요.

 

 

 

초콜릿 박스 안 모습인데요. 한 박스당 10개의 초콜릿이 들어 있어요. 한 세트가 5박스니까, 50개의 초콜릿이 들어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초콜릿 한 개의 모습이에요. 비교 대상을 같이 찍었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초콜릿은 그렇게 크지 않아요. 입안에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크기에요. 한 박스 가격이 거의 666원인데요. 1개의 가격은 66원 정도네요. 그렇게 비싸지 않죠? 괜찮은 가격인 거 같아요.

 

 

 

이제 크런치 모습이에요. 크런치도 5박스가 한 세트인데요. 초콜릿과 다른점은 녹차맛 대신 그냥 초코맛이네요. 다른 구성품은 똑같아요. 감귤 2박스, 한라봉 1박스, 백년초 1박스, 초코 1박스에요.

 

 

 

 

 

크런치는 초콜릿보다 내용물이 조금 더 많은 49g이네요. 칼로리(kcal)는 마찬가지로 조금씩 달라요. 크런치는 돌하르방 모습이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크런치 모습이에요.

 

 

 

크런치는 한 박스에 7개씩 들어있어요. 한 세트가 5박스니까, 총 35개의 크런치가 있네요. 초콜릿은 50개였는데, 크런치는 35개라서 양이 작은 거처럼 보이죠? 하지만 크런치 크기가 초콜릿보다 큰 편이에요.

 

 

조금 부서진 모습이네요. 확실히 하르방 초콜릿보다 크기가 커요. 크런치도 대충 가격을 계산해보면 666원에서 나누기 7을 하면 95원 정도네요. 이 것도 가격이 괜찮은 거 같죠? 사실 집에 와서 하나씩 나눠주면서 뜯어본다고 안에 개수를 몰랐는데요. 직접 보고 개수도 확인하니까 이 가격이면 비싼 거 같지 않았어요. 어쩌면 조금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콜릿과 크런치도 일반 초콜릿처럼 그냥 단맛이 아니고 감귤이나 한라봉처럼 과일이 함유되어 있어서 더 맛있었던 거 같아요. 제주도 여행 중 저렴한 선물용을 찾는다면 제주도 초콜릿 괜찮은 거 같네요!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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