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제주도 대포주상절리 입장료 및 소요시간

제주도 여행지 코스를 계획 중이라면 저는 대포주상절리를 꼭 넣어라고 말하고 싶어요. 제가 천지연폭포를 포스팅할 때도 말했었는데요. 대포주상절리뿐만 아니라 쇠소깍, 천지연폭포, 대포주상절리를 하루 계획에 넣어서 구경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세 군데의 위치가 서로 가까워서 한 번에 구경하기 좋아요. 이 세 군데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전부 산책하기고 좋고 특히 풍경이 다 멋졌어요. 저도 쇠소깍, 천지연폭포, 대포주상절리 순으로 하루만에 돌았어요.

 

 

대포주상절리는 제주도 남쪽 끝에 위치해있어요. 제주 중문 관광단지와 가까워요. 그리고 지도에서 보듯이 바다와 붙어 있어요. 바다와 붙어 있어서 멋진 바다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먼저 대포주상절리 주차장 모습이에요. 주차 공간은 넓어서 주차하는데 시간이 많이 안 걸렸어요. 그리고 주차비는 시간제가 아니고 나갈 때 한 번만 계산 하면 돼요. 기본적으로 주차비는 소형이 1000원이네요.

 

 

대포주상절리 입장마감시간이 오후 6시까지에요. 입장마감시간이 6시니, 6시전에만 들어 가면 구경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주차장에서 대포주상절리 입구로 가는 모습이에요. 중간에 소라 모형도 있어요. 그리고 화장실과 매점도 있었어요. 여기서 봐도 큰 나무들이 많이 보이네요. 안에 들어가면 큰 나무들이 엄청 많이 있어요.

 

 

 

 

 

대포주상절리 입장료는 성인 2000원이에요. 무인티켓발매기에서 입장권을 결제하면 돼요. 저희는 3명이서 2000원씩 6000원을 결제했어요. 천지연폭포와 같이 입장권은 한 장으로 3명 입장권이네요. 매표소에도 보면 대포주상절리 입장시간이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라고 나와있네요.

 

 

 

 

대포주상절리 입구 모습이에요. 여기서 입장권을 보여주고 들어가면 돼요. 입구로 들어서면 먼저 배 한대를 볼 수 있는데요. 배 위를 보면 세계 유명한 지역과 방향과 거리가 나와있어요. 하나만 보면 에펠탑이 있는 프랑스 파리가 9073km라고 나와있네요. 부산에서 서울이 거의 400km인데요. 부산에서 서울 거리의 약 23배네요. 엄청 멀리 있네요.

 

 

대포주상절리 전체적인 분위기에요. 이렇게 나무들이 많은 공원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이게 끝이라면 굳이 여기를 입장료까지 지불하고 갈 필요는 없겠죠? 사실 이런 공원은 주위에 찾아보면 쉽게 찾을 수 있잖아요? 하지만 이렇게 생긴 공원이 끝이 아니에요.

 

 

 

 

위 모습처럼 바다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요. 사람들이 대다수 여기서 구경하고 계셨어요. 이제 여기서 멋진 바다를 감상하면 돼요.

 

 

 

 

전망대에 보면 대포주상절리가 만들어진 원리도 나와있어요. 보통 제주도 여행지를 보면 화산활동으로 인해서 생긴 곳이 많은데요. 여기도 비슷한 거 같아요. 화산활동에 의해 용암이 식어서 만들어졌다고 나와있네요.

 

 

 

 

 

 

멋진 바다 모습이에요. 풍경이 멋지죠? 조금 주의점은 겨울에 가면 따뜻하게 입고 가야될 거 같아요. 저희는 10월 초에 방문했었는데요. 바로 앞에 바다라서 그런지 바람이 많이 불었어요. 지금 시기에 가면 바람이 불면 많이 추울 거 같네요.

 

 

 

 

 

저희가 갔을 때, 구름이 조금 있는 맑은 날씨였는데요. 바다 전체가 밝은게 아니고 구름 사이로 빛이 나오는 일부분만 밝아서 멋졌어요.

 

 

전망대에서 구경을 다하고 공원쪽으로 올라가면 돼요. 위에서 봤던 바다를 옆으로 두고 산책한다고 생각하면 돼요. 바다도 구경하면서 나무 사이를 걸을 수 있어요.

 

 

 

 

잠깐 쉬는 곳도 있고 제주도에서 빠질 수 없는 돌하르방도 있어요. 돌하르방 모습이 일반적인 모습과 조금 다르네요. 웃고 있는 돌하르방이네요.

 

 

 

 

 

 

그리고 일반 공원과 조금 다른점은 큰 나무들이 많아요. 정글의 법칙에서 봤을만한 나무들이 많이 보여요.

 

 

 

 

끝까지 가면 반환점이 나와요. 나가는 길 모습인데요. 사실 이렇게 나가니까 구경거리가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왔던 길을 다시 천천히 한 번 더 가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다시 바다도 보면서 천천히 돌아 가면 될 거 같아요.  제주도 여행지 대포주상절리 소요시간은 1시간 정도 걸렸어요. 1시간이면 천천히 구경하기 충분할 거 같아요. 대포주상절리 간단히 느낀점을 말해보면 멋진 바다를 보면서 간단히 산책한다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제주도 남쪽 여행 계획이 있다면 대포주상절리 한 번 들러보세요!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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