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후라이드 참 잘하는집 메뉴 및 가격 포장 후기

 

최근에 새로 생기는 치킨 체인점 트렌드는 방문 포장을 할 경우, 할인을 많이 해주는 추세인데요. 오늘 소개할 치킨집도 방문 포장 할인을 해주는 곳이에요. 요즘 광고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치킨집인데요. 바로 후라이드 참 잘하는집, 줄여서 후참치킨이라고도 해요. 그리고 연예인 하하가 광고전속모델로 나와서 하하치킨이라고도 부르고 있어요. 광고 속에서도 가게 이름 그대로 후라이드 맛있는 집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사실 기본인 후라이드가 맛있는 집은 다른 양념치킨도 맛있을수밖에 없잖아요?

 

 

저는 개금역 근처에 위치한 후라이드 참 잘하는집 개금가야점에서 방문 포장해서 먹어봤어요. 사실 저희동네에 생긴지 몰랐었는데요. 검색을 해보니 근처에 있어서, 한 번 먹어보기로 했어요. 일단 기다리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미리 전화로 주문을 하고 10~15분쯤 후에 직접 찾으러 갔어요. 요즘 트렌드가 방문 포장 할인을 많이 해주는 편이라서, 이렇게 미리 전화로 주문을 하고 찾으러 가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찾아올 수 있어서 좋아요.

 

 

 

 

 

후참치킨 개금가야점 외부, 내부 모습이에요. 하하치킨이라고 불리는 만큼 외부에 하하님이 많이 보이네요. 그리고 "후라이드 포장 10000원" 이라고 적힌 문구도 보이네요. 치킨 한 마리가 10000원이니, 가격이 착하죠? 그리고 외부에 보면 후라이드 참 잘하는집 메뉴와 가격표가 있어요. 일반 치킨집에 있는 후라이드, 양념, 간장치킨까지 기본적인 치킨과 감자튀김 종류가 있어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치킨메뉴 포장가격입니다." 이 부분이에요. 바로 위의 메뉴판에 나와있는 가격은 방문 포장 가격이에요. 내부 입구까지만 들어 가서 홀에서 먹는 곳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홀에서 먹는 가격과 배달 가격이 조금 더 비쌀 거예요. 최근에 생기는 치킨집을 보면 대다수가 배달대행업체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럴 경우 배달료가 추가 되는 거 같았어요.

 

 

 

 

포장해온 모습이에요. 치킨 박스에도 하하님이 많이 있네요. 가게 이름이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이잖아요? 후라이드는 꼭 먹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후라이드 한 마리와 양념치킨 한 마리를 직접 방문해서 포장해왔어요. 가격은 위의 외부 메뉴판 가격으로 후라이드는 10000원, 양념치킨은 11000원해서, 합계 21000원을 결제하고 가지고 왔어요. 가격면에서는 일단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보통 치킨 한 마리 가격이 17000~18000원 정도 하잖아요? 가격만 보면 거의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 먹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방문 포장 할인 해주는 곳을 보면 보통 치킨만 주는데요. 치킨무나 양념소스는 따로 500원~1000원을 주고 사야될 때가 있어요. 하지만 후참치킨은 치킨무, 양념소스, 머스타드 소스까지 있고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사탕도 같이 들어있었어요. 추가요금 없이 다 포함 가격이었어요.

 

 

 

후라이드 모습이에요. 밑에 양념치킨도 보면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치킨 조각 하나하나가 큰 편이에요. 양념은 튀김옷 색깔이 잘 보이지 않지만 후라이드만 보면 튀김옷이 전체적으로 깨끗해 보였어요.

 

 

 

양념치킨 모습이에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양념치킨과 비슷해요. 조금 걸쭉한 양념치킨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양념소스 맛은 조금 달달한 맛이에요.

 

 

먹는 도중에 후라이드와 양념치킨을 같이 찍어봤는데요. 여기서 알 수 있는 점은 후라이드가 더 빨리 없어졌어요. 그 말은 양념치킨보다는 후라이드가 맛있었어요. 가게 이름 처럼 후라이드 참 잘하는집인거 같아요. 그래도 3명이서 깨끗하게 다 먹었어요.

 

 

마지막은 후라이드 참 잘하는집 배달 메뉴판이에요. 위에서 본 가격에서 4000원씩 비싸네요. 아마 배달대행업체 수수료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배달료가 4000원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네요. 그 대신 세트 메뉴를 보면 두 마리를 주문하면 배달료 한 번값만 받는 거 같아요. 될 수 있으면 두 마리씩 주문하는게 이득인 거 같네요. 후라이드 참 잘하는집, 후참치킨, 하하치킨! 간단히 느낀점을 말해보면 저는 가까워서 한 번씩 방문포장으로 먹을 거 같아요. 일단 치킨 한 마리를 10000원에 먹을 수 있다는 게 최대의 장점인거 같아요. 사실 맛은 다른 치킨집과 비교해서 "특별하게 맛있다."는 아닌거 같아요. 평소에 먹는 튀긴 치킨맛 그대로였어요. 굳이 멀리서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 일반 치킨집에서 먹는 맛이에요. 그냥 근처에 후라이드 참 잘하는집이 있다면 방문 포장으로 할인 받아서 먹기에는 좋을 거 같네요!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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