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제주공항근처 밥집 말고기 어떠세요?




제주도 먹거리 중에 흑돼지, 은갈치 등

제주도에서 꼭 먹어봐야 되는 음식들이 있어요.

그 중에 말고기도 제주도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인데요.

그래서 제주도 여행 중에 첫 식사로

말고기를 먹어봤어요.





저희가 말고기를 먹은 곳은

제주오라성이에요.


 

제주오라성

영업시간 10:00 ~ 22:00

(연중무휴)

연락처 064-748-3005



여기를 찾은 이유는

일단 제주공항 근처에 있어요.

그래서 제주도 여행 첫날에

제주공항에 도착하고 첫 식사로 정했어요.

제주공항근처 밥집으로 좋은거 같아요.






제주오라성 외부 모습이에요.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어요.







내부 모습이에요.

딱 문 여는 시간에 와서 첫 손님이었네요.

저희는 편하게 먹기 위해서 방에서 먹었어요.



 

 

 

 

 



메뉴판 모습이에요.

다양하게 많네요.

말고기 말고도 흑돼지도 있어요.

저희는 말고기 먹으러 갔으니

오라성 A코스 3인분을 주문했어요.

1인분 35000원이에요.





주문을 하면 반찬이 먼저 나와요.

개인별로 앞접시와 찍어 먹는 소스도 있어요.

이제 코스요리가 하나씩 나오는데요.

위에 메뉴판에 나와있는 순서대로 나와요.

그리고 나올 때마다 직원분께서

하나씩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아무래도 말고기가 평소에

자주 먹는 음식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하나씩 설명 듣고 먹으니

더 좋았던 거 같아요.






먼저 말뼈엑기스와 마죽이에요.

이 둘은 개인별로 나왔어요.






다음은 마사시미에요.

위에 보면 레몬이 있잖아요?

레몬을 손으로 즙을 만들어서

마사시미에 떨어트려서 같이

먹으면 된다고 알려주셨어요.








이제 순서대로 마육회, 마떡갈비, 

마구이, 마갈비찜이에요.

맛있어 보이죠?

원래 말고기가 조금 질기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직원분도 갈비나 구이는

조금 질길 수 있다고 했는데요.

생각보다 그렇게 질기지 않았어요.









이제 마샤브샤브에요.

샤브샤브 나올 때 간장 소스와 앞접시를

새로 챙겨주셨어요.





야채를 먼저 넣고 끓인 다음에

샤브샤브 고기를 넣으면 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점!

샤브샤브 고기가 오래 익히면 질겨졌어요.

고기가 얇아서 살짝 넣었다가

빼서 먹으면 딱 좋았어요.





마지막은 칼국수와 곰탕 중에 선택하면 되는데요.

직원분께서도 곰탕을 추천하셨어요.

칼국수는 평소에 먹을 수 있으니!

바로 마곰탕이에요.

국처럼 보이지만 걸쭉한 죽 느낌이었어요.

곰탕까지 먹으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제구공항근처밥집 제주오라성 간단히 평을 해보면

말고기를 코스요리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제주공항근처 밥집을 찾는다면

말고기 어떠세요?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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