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부산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하늘전망대 

 

 

부산에 보면 아래가 바로 보이는 하늘전망대 같은 곳이 몇 군데 있는데요. 송도 해수욕장이나 오륙도, 그리고 오늘 보여줄 청사포를 예를 들 수 있는데요. 사실 부산에 계속 살았지만 세 군데를 한번도 가지 못했었는데요. 이번에 큰 마음 먹고 부산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를 보고 왔어요.

 

 

부산 청사포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송정 해수욕장 사이에 있다고 보면 돼요. 하늘전망대인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는 송정 해수욕장과 더 가까워요. 가서 알았는데, 송정 해수욕장에서 전망대까지 산책로 같은 게 있었어요. 그래서 송정 해수욕장도 구경하면서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도 구경하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무작정 부산 청사포로 내비게이션을 찍고 갔었는데요. 네비게이션만 따라 갔더니, 위에 모습처럼 식당 앞쪽으로 주차하는 곳이 나왔어요. 다행히 저는 여기에 자리가 있어서 주차를 했어요. 만약 주차할 공간이 없다면 끝까지 들어오면 유료주차장도 있었어요.

 

 

 

 

 

 

 

 

주차를 한 후, 바닷가쪽으로 보면 전망대가 바로 보여요. 전망대까지 길이 하나라서, 길 따라 가다보면 전망대에 도착할 수 있어요.

 

 

 

 

점점 이동하면서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찍은 모습이에요. 점점 가까워지는 게 느껴지죠?

 

 

 

 

 

 

도착하면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간단히 읽어보니 1월1일에 사람들이 많이 올 거 같네요. 해뜨는 장면을 감상하기 좋다고 하네요.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에요. 하절기에는 저녁 8시까지 개방하네요. 그리고 눈이나 비, 강풍 주의보 발령 시에는 개방이 제한될 수 있다고 하네요. 밑에 주의사항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런데 개방시간이 오전 9시부터라서 1월1일에 여기서 해뜨는 장면을 보려면 전망대에서는 볼 수 없겠네요.

 

 

 

 

그리고 전망대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서겠죠? 덧신을 착용하고 입장이 가능해요. 덧신은 전망대 들어가는 곳에 보면 많이 있어요. 저도 덧신을 착용하고 입장했어요.

 

 

 

 

부산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들어갈 때 모습이에요. 양 옆으로는 멋진 바다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날씨도 좋아서 바다 모습이 잘 나온 거 같아요.

 

 

 

 

 

 

 

 

하늘전망대 같은 곳에는 항상 이렇게 아래가 바로 보이는 곳이 있더라고요. 사람들이 많이 안 올라가는 거 같아요. 생각보다 어른보다 어린 아이들이 잘 올라가더라고요. 아직 무서움을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이렇게 구경을 하고 전망대에서 나왔어요. 전망대를 나오고 송정 해수욕장 방향으로 보면 이렇게 산책로 같은 곳이 있어요. 송정에서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까지 걸어서 올 수 있는 거 같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이쪽으로 오고 계셨어요. 저도 처음부터 알았다면 송정에 주차를 해놓고 사진도 찍을 겸 해서 이쪽으로 걸어왔을텐데, 전혀 몰랐었네요. 이제 사진 다 보여드렸는데요.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만 보기에는 30분도 안걸리는 거 같아요. 그래서 위에서 말한대로 송정 해수욕장도 구경할 겸 해서, 위 산책로를 통해서 왔다 갔다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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