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스토리

     

 

캐논 미러리스 고래파우치 EOS M50 후기

 

제가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는 캐논 미러리스 EOS M50인데요. 처음 나왔을 때, 윤계상님이 광고를 해서, 윤계상 카메라라고도 불렀어요. 저도 이 카메라를 사게 된 이유가 일단 크기가 작고 가벼운 편이고, 미러리스 카메라지만 일반 미러리스 카메라보다 기능적인 면이 더 많았어요. 사실 오늘은 캐논 EOS M50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한 게 아니고, 캐논 고래파우치에 대해서 보여드릴 건데요.

 

 

사실 카메라 종류가 진짜 많지만 제가 캐논 EOS M50을 구입하게 된 큰 이유는 항상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와 무게였는데요. EOS M50은 크기도 작은 편에 속하고 무게도 가볐어요. 하지만 그냥 본체만 제가 평소에 들고 다니는 가방에 넣기가 불안해서, 카메라를 살 때, 같이 왔던 위 가방에 카메라와 렌즈를 넣어서, 항상 가방을 두개 들고 다녔어요. 한동안 이렇게 들고 다니다가 가방 두개를 들고다니는 게, 생각보다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본체에 렌즈를 연결한 상태에서 케이스나 파우치 같은 곳에 넣어서, 일반 가방에 같이 넣고 다니면 편하겠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찾아보다가 오늘 소개할 캐논 고래파우치를 알게 되었어요.

 

 

 

 

캐논 고래파우치 택배 온 모습이에요. 캐논 가방, 파우치 등 제품들을 보면 제품번호가 적혀 있는데요. 고래파우치 제품번호는 '0402'네요.

 

 

 

 

고래파우치 전체적인 모습이에요. 이름 그대로 고래 모습이에요. 고래가 입을 벌리고 있는 거 같지 않나요? 파우치가 귀여워요.

 

 

 

 

그리고 고래파우치를 사기 전에 주의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고래파우치를 샀는데, 카메라가 들어 가지 않으면 필요가 없잖아요? 저는 위 모습처럼 22mm 단렌즈와 15-45mm 렌즈 두개 세트로 EOS M50을 구매했는데요. 제가 사용해본 결과 본체에 단렌즈를 연결해서 고래파우치에 넣으면 여유로워요. 그리고 15-45mm 렌즈를 연결해서 고래파우치에 넣으면 거의 딱 맞다고 보면 돼요. 그래서 만약에 EOS M50이지만 더 긴렌즈를 사용한다면 고래파우치에 들어 가지 않을 거 같아요.

 

 

 

 

 

고래파우체 안에 EOS M50을 넣은 모습이에요. 제일 아래 모습이 15-45mm 렌즈를 연결하고 넣은 모습이에요. 거의 딱 맞는 거 같죠?

 

 

 

캐논 미러리스 고래파우치 EOS M50 사용 후 느낀점!

 

일단 가격은 배송비 포함 15000원 정도했어요. 밖에 나가서 고래파우치에서 카메라를 꺼내면 보통 사람들이 카메라보다 고래파우치가 귀엽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고래파우치를 사게 된 이유인데요. 이제 본체와 렌즈를 연결해서, 제가 들고다니는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게 가능해요. 가방 2개를 들고 다니다가 1개로 해결이 되서 너무 편한 거 같아요. 위에 말한 주의점만 읽어보고 구매하면 좋을 거 같네요. 여기까지 끝!

 

캐논 EOS M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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